시루 · 편지
천천히, 오래 남는 말.
채팅보다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
시루의 편지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제목과 본문으로 남기는 기능입니다. 마음 보관함에서 받은 편지와 보낸 편지를 나누어 보고 본문을 열어 읽습니다. 현재 로컬 후보에는 편지·응원 임시보관과 책 안 답장을 연결했으며 운영 반영·실기기 검수는 아직 완료하지 않았습니다.
시루 시작하기
실제 앱에서
편지,
이렇게 이어져요.
- 01
제목과 마음을 담아요
마음 화면의 편지 쓰기에서 제목과 본문을 작성해요. 짧은 안부보다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둘의 기록으로 남겨요.
- 02
받은 마음과 보낸 마음을 나눠 봐요
마음 보관함에서 받은 마음·보낸 마음을 고르고, 편지 필터로 원하는 기록을 찾아요.
- 03
편지를 열어 다시 읽어요
목록에서 제목을 선택하면 보낸 사람과 날짜, 편지 본문을 읽을 수 있어요. 이전 편지함으로 돌아가는 길도 제공해요.
사용하기 전에
제공 범위를 확인해요.
- 편지·응원 임시보관과 책 안 답장은 로컬 후보에 연결됐어요. 운영 반영과 물리 두 기기 검수 전이므로 실사용 복구를 보장하지 않아요.
- 소개 체험의 답장은 그 화면에서만 보여요. 실제 앱의 답장·임시보관과는 별개이며 읽음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화면 구성으로 확인해요
둘이 쓰기 편하게.


R18 편지 검토 화면 · 예시 데이터. 현재 로컬 후보에는 받은·보낸 편지 읽기, 임시보관과 책 안 답장을 연결했어요. 이 이미지는 운영 반영이나 실기기 검수 결과를 뜻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시작하기 전에
궁금한 것들.
받은 편지와 보낸 편지를 따로 볼 수 있나요?
네. 마음 보관함에서 받은 마음과 보낸 마음을 나누고, 편지 필터로 편지를 찾아 본문을 읽을 수 있어요.
작성 중인 편지가 자동으로 임시보관되나요?
로컬 후보에는 편지·응원 임시보관을 연결했어요. 운영 반영과 실기기 복구 검수는 아직 완료하지 않았으며 소개 체험의 작성 상태는 실제 앱의 자동 저장과 별개예요.
소개 체험에서 쓴 답장이 실제 편지로 보내지나요?
아니요. 소개 체험의 편지와 답장은 그 화면에서만 보여요. 실제 앱의 편지 작성·저장과는 별개예요.
웹에서 먼저 만나요
오늘의 한마디부터,
우리 둘의 시간으로.
Google 계정으로 본인을 확인하고 상대를 초대하면 시작돼요. iOS와 Android 네이티브 앱은 출시 준비 중이에요.